안녕하세요! 설레는 다낭 여행의 첫 관문이자 마지막 관문인 다낭 국제공항(DAD), 처음 방문하면 낯설고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 글 하나로 입국부터 출국까지 모든 과정을 완벽하게 마스터하실 수 있도록, 여행자에게 꼭 필요한 정보만 모아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비행기에서 내린 후, 아래 순서에 따라 차근차근 진행하시면 됩니다. 다낭 공항은 규모가 크지 않아 이동이 어렵지 않습니다.
'Immigration' 표지판을 따라 이동하여 입국 심사대 앞에 줄을 섭니다. 대한민국 국적자는 45일 무비자 입국이 가능하므로 별도의 비자 서류는 필요 없습니다.
입국 심사를 통과한 후, 전광판에서 탑승했던 항공편 명을 확인하고 해당 컨베이어 벨트로 이동하여 위탁 수하물을 찾습니다.
신고할 물품이 없다면 'Nothing to Declare'(녹색 통로)로 그냥 통과하시면 됩니다. 대부분의 여행자는 별도의 세관 신고 없이 통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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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문을 통과해 입국장으로 나오면 여행의 진짜 시작입니다!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유심 구매, 환전, 그리고 숙소로 이동할 교통편을 찾는 것입니다.
아쉬운 여행의 마지막 날, 출국 절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국제선 항공편은 최소 2~3시간 전에 공항에 도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 가이드와 함께라면 다낭 공항에서의 시작과 끝이 더욱 편안하고 순조로워질 것입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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